
청와대 관계자는 14일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정부는 경기 상황, 세수 여건, 재정투자 방향 등을 상시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한 언론은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최근 하준경 경제성장수석과 류덕현 재정기획보좌관 등에게 초과세수 활용 방안 검토를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김 실장은 지난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AI(인공지능) 인프라 호황으로 역대급 초과 세수가 생긴다면, 그 과실의 일부는 국민에게 환원돼야 한다”며 이른바 ‘국민배당금’을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