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진공은 13일 대전 로컬 창업타운에서 기자단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대국민 SNS 기자단 발대식’을 갖고 위촉장을 수여했다.
대국민 SNS 기자단은 소상공인과 일반 국민이 직접 소진공의 주요 사업을 취재하고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확산하며 국민 눈높이에 맞춘 정책 홍보와 소진공의 브랜드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SNS 기자단은 오는 11월까지 약 7개월간 온오프라인 활동을 병행하며 소상공인 지원 현장과 정책사업을 직접 취재하고 블로그·유튜브 등 SNS 채널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이다.
취재 분야는 ‘모두의 창업 : 로컬트랙’ 등 창업지원 사업, 소상공인 온오프라인 교육, 온라인 판로지원사업 등으로 사업별 우수 사례와 현장 체험 중심 콘텐츠를 국민에게 알리게 된다.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은 “대국민 SNS 기자단이 국민의 시각에서 소상공인 정책과 현장의 이야기를 전달하는 소통 창구가 되어주길 바란다”며 “ “앞으로도 국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더욱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