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은 외국인 전용 맞춤형 금융서비스인 외국인뱅킹 서비스가 고객 편의성과 디지털 혁신성을 인정받아 은행 부문 대상을 받았다.

특히 비대면 계좌 개설과 모바일뱅킹 가입, 후불교통체크카드 발급 등을 영업점 방문 없이 처리할 수 있도록 구현했으며 외국인전용신용대출과 해외송금 서비스도 전 과정을 비대면으로 지원한다.
또 금융 용어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고객들을 위해 ‘에버어시스트’ 기능을 도입해 직관적인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외국인 전용 메인 화면에서는 통장 잔액을 10개 통화 기준으로 환산해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알뜰폰 요금제 비교와 주변 병원·약국 찾기 등 한국 생활 정착에 필요한 생활밀착형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이주형 AI·디지털그룹 부행장은 “외국인 고객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서비스와 UI·UX 개선 노력이 좋은 평가로 이어져 뜻깊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고객들이 영업점 방문 없이 다양한 금융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디지털 혁신과 비대면 서비스 고도화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2026 시상식은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렸으며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는 국내 모바일 산업과 디지털 서비스 분야의 우수 브랜드와 플랫폼, 마케팅 사례 등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