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경기지사 후보가 ‘수도권 30분 출근 대전환’ 공약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추 후보는 11일 경기 화성시 동탄역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A선(GTX-A) 앞 광장에서 △GTX 지체 없는 개통 및 연계강화 △수도권 원(One)패스 도입 △어린이·청소년 ‘든든 교통’ 확대 △경기 편하G버스 단계적 확대 등 교통 분야 종합 대책을 발표했다.
추 후보는 “길 위에서 낭비되는 시간을 경기도민께 돌려드리겠다”며 “경기도 어디서나 ‘수도권 30분 출근 대전환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