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군교육사령부 부대원 600명이 ‘50만 드론 전사’ 양성을 위한 무인동력비행장치 4종 이상의 자격증을 취득했다.
지휘관 및 참모를 비롯해 교관과 훈육관까지 모두 자발적으로 참여해 3개월에 걸친 성과다.
부대는 전투병과학교 해양무인체계교육센터에서 드론지도 및 실기평가 조종사 자격을 갖춘 5명의 전문 교관을 통해 18회에 걸쳐 144명이 3종 자격을 취득해 교육하고 있다.

드론 55대와 드론 축구경기장 1개를 활용해 부사관후보생들이 주말을 이용해 경기를 하며 드론 활용 숙련도를 높였다.
오중운 교육훈련부장은 “오는 7월부터 교육과정에 정식 반영을 준비하고 있다. 29년까지 드론비행훈련장을 추가 구축해 해상과 기지경계 분야 임무를 완수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