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 피어엑스가 미드와 바텀을 새롭게 구성했다.
BNK는 30일 오후 7시 서울 종로구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2026 LCK’ 정규시즌 1라운드 디플러스 기아와의 경기를 치른다.
이날 BNK는 ‘빅라’ 이대광을 선발로 내세웠다. 이대광은 지난 10일 한화생명전 이후 20일 만의 선발 출전하게 됐다. ‘클리어’ 송현민, ‘랩터’ 전어진, ‘켈린’ 김형규는 그대로 출전한다. ‘디아블’ 남대근이 2군으로 강등되면서 주목된 원거리 딜러 포지션에는 ‘슬레이어’ 김진영이 선발로 나간다.
디플러스 기아는 기존 라인업으로 경기에 나선다. ‘시우’ 전시우, ‘루시드’ 최용혁, ‘쇼메이커’ 허수, ‘스매쉬’ 신금재, ‘커리어’ 오형석이 선발 출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