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9일 조국혁신당·진보당·개혁신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 등 비교섭단체 5당 및 무소속 국회의원들을 초청해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진행한다.
27일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전날 이같이 알리며 “해당 일정의 구체적 장소와 시간은 추후 별도 공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이 대통령은 검찰 개혁과 부동산 정책 등 각종 현안에 관한 향후 구상을 설명하고 민생경제 관련 입법에도 협조해달라고 당부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5박6일간의 인도 및 베트남 순방 성과와 시급한 민생 현안 등을 언급할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1월16일에도 비교섭단체 5당 지도부를 청와대 상춘재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했다. 여야 지도부 모두를 초청 대상으로 했던 당시 오찬에선 국민의힘이 불참하면서 교섭단체 중에는 더불어민주당만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