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수 한진 브리온 감독이 패배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브리온은 23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LCK 아레나에서 열린 디플러스 기아와의 2026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1라운드 경기에서 0-2로 패했다. 이로써 브리온은 5연패에 빠졌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 참석한 김 감독은 “2세트는 크게 터져서 압도적으로 졌다”며 “1세트는 힘을 이어나가서 용에서 승부를 봐야 했는데 판단력이 아쉬웠다”고 말했다. 이어 “저희가 구축한 승리 플랜을 실현하기 전 게임이 끝났다”고 덧붙였다.
‘기드온’ 김민성은 “1세트는 오브젝트 때 아쉬운 모습이 많았다”며 “이길 경기는 이길 수 있게 연습 더 많이 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