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이 경기도 광주시 양벌동 일원에 건립되는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단지’의 견본주택을 17일 개관하고 분양에 나선다.
오는 2030년 10월 입주 예정인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의 견본주택은 경기도 광주시 탄벌동 일원에 있으며 27일 특별공급, 28일 1순위, 29일 2순위 청약 접수하며 당첨자 발표는 오는 5월 7일으로, 정당계약은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단지는 지하 7층~지상 최고 32층, 7개 동, 전용면적 59㎡~260㎡, 총 1077세대 규모다. 전용면적별 세대수는 △전용 59㎡ 204세대 △전용 84㎡ 752세대 △전용 114㎡ 113세대 △전용 162㎡~170㎡(펜트하우스) 4세대 △전용 170㎡~260㎡(복층) 4세대다.
청약 자격은 광주시 및 수도권(경기도,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거주자 중 청약통장 가입 기간 12개월 이상, 지역별·면적별 예치금을 충족한 만 19세 이상이면 주택 보유 여부와 상관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전용 85㎡ 이하 물량의 60%, 85㎡ 초과 물량의 100%가 추첨제로 공급돼 가점이 낮은 예비 청약자들에게도 기회가 열려 있으며 수요자의 자금 부담을 고려해 계약금 5%, 1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 혜택을 제공해 초기 비용 부담을 완화했다.
교통 및 개발 호재로는 GTX-D 노선, 위례~삼동선, 중부권 광역급행철도 등 광역 철도망 확충이 추진 중이며, 약 48만㎡ 규모의 역세권 복합 개발사업을 통해 주거 편의성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분양 관계자는 “경기광주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1단지는 향후 수서~광주선이 개통되면 강남권까지 2정거장만에 이동할 수 있어 교통 편의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이라며, “여기에 세대별 창고와 사우나, 특화 평면 등 입주민의 실생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상품 설계에도 공을 들인 만큼 예비 청약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