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시의회에 따르면 이날 폐원식에는 박대성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 의회사무국 직원 등이 참석했다. 행사는 의정활동 경과보고와 재직기념패·감사패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제8대 파주시의회는 2022년 7월 출범해 조례 제·개정과 시정질문, 5분 자유발언, 행정사무감사 등을 통해 주요 시정 현안에 대한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또 현장 중심 의정활동과 의원연구단체 운영 등을 통해 정책 대안을 제시하고 시민 의견 수렴에도 나서왔다.
박대성 의장은 “지난 4년간 시민들의 관심과 성원 속에 의정활동을 수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파주시의회가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의회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제8대 파주시의회는 지역구 의원 13명과 비례대표 의원 2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돼 2022년 7월 1일부터 활동해 왔으며, 제9대 파주시의회는 오는 7월 개원할 예정이다.
이성훈 기자 pjlshpp@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