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의 이커머스 플랫폼 롯데온은 오는 26일까지 ‘엘타운 슈퍼 위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롯데 계열사 혜택을 모아 다양한 특가, 포인트 적립 등을 준비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롯데월드, 롯데웰푸드, 롯데GRS, 세븐일레븐 등 롯데 계열사가 참여해 온·오프라인 혜택을 통합 제공한다. 롯데GRS의 롯데리아 지류상품권과 크리스피크림도넛 교환권, 롯데웰푸드의 프리미엄 가나 가나샵 등 특가 상품을 선보인다.
대표 상품으로 롯데 아쿠아리움 연간 회원권 ‘마린프렌즈권’을 오는 18일까지 최대 22% 할인 판매한다. 1년 자유 이용이 가능한 ‘마린 마스터’와 1년 자유 이용에 체험권이 포함된 ‘마린 닥터’ 등 다양한 구성으로 선택 폭을 넓혔다.
롯데 계열사 상품과 롯데온 상품을 5만원 이상 구매하면 엘포인트(L.POINT)를 추가로 적립해주는 포인트백 행사도 진행한다. 홈리빙·그로서리·디지털가전·여행 상품 고객이 롯데GRS, 롯데월드, 롯데웰푸드, 롯데칠성 등 계열사 상품을 함께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종가 어린이 한입김치, 종근당건강 락토핏, 오뚜기 프레스코 파스타소스 등을 구매한 주부 고객이 관심있을 아이와 함께 가기 좋은 롯데월드 이용권 등을 구매할 경우 엘포인트를 추가 적립 받을 수 있도록 고객 혜택을 극대화했다. 행사 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최대 20% 할인 쿠폰과 7% 결제 할인 혜택도 선보인다.
김은수 롯데온 엘타운팀장은 “봄 날씨에 어울리는 롯데 오프라인 계열사 혜택을 강화한 4월 엘타운 슈퍼 위크를 진행한다”며 “계열사 혜택으로 유입된 고객이 롯데온의 진정한 팬이 될 수 있도록 고객 맞춤형 상품 제안도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