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당국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2분께 삼척시 도계읍 건의령재 내리막길에서 포터 트럭이 타이어 터지며 가드레일 뚫고 도로 아래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70대 남성 등 3명이 크게 다쳐 강릉과 원주 등 대형 병원으로 분산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이어 낮 12시 44분께 강릉시 옥계면 남양리 백봉령 삼거리에서 25톤 트럭과 SUV가 충돌해 60대 SUV 운전자와 80대 동승자가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앞선 오전 9시 48분께는 영월군 영월읍 한 스포츠파크 인근 도로에서 승용차와 포터 트럭이 충돌해 승용차 운전자 80대 남성이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다.
같은 날 오전 10시 12분께는 태백시 황지동 새마을금고 인근 도로 SUV와 경차가 충돌해 스파크 동승자 50대 여성이 얼굴과 무릎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