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달받은 제안서에는 △정책제안서(95건) △정책간담회 건의사항 검토결과(359건) △공약사항 검토결과(146건) 등이 담겨있다.
김 당선인은 지난 15~19일 부서별 업무보고를 미리 받아보고 현안 사업장을 방문했다. 다음달 2일에는 읍내동 배수펌프 설치현장을 비롯한 당진천 수해복구, 역천 준설 현장, 대방교 재설치 지역, 수당1저수지 복구 지역을 순차적으로 둘러본다.
한편 시는 김기재 당선인이 농어민들의 바쁜 일정과 수해현장 점검을 고려해 읍면동 초도 순방은 100일 이후나 내년으로 미뤘다고 전했다.
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