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일 (4)
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 수해복구 현장 점검 몰두…초도순방 미뤘다

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 수해복구 현장 점검 몰두…초도순방 미뤘다

100일 이후·내년 쯤으로 가닥

승인 2026-06-30 17:19:40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지난15~19일 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이 인수위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 당진시
지난15~19일 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이 인수위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 당진시
민선9기 김기재 당진시장 당선인은 여러 시민들의 목소리를 담은 시정운영제안서를 전달받고 세밀한 검토와 함께 7월 1일부터 본격적인 시정운영에 돌입한다.

전달받은 제안서에는 △정책제안서(95건) △정책간담회 건의사항 검토결과(359건) △공약사항 검토결과(146건) 등이 담겨있다.

김 당선인은 지난 15~19일 부서별 업무보고를 미리 받아보고 현안 사업장을 방문했다. 다음달 2일에는 읍내동 배수펌프 설치현장을 비롯한 당진천 수해복구, 역천 준설 현장, 대방교 재설치 지역, 수당1저수지 복구 지역을 순차적으로 둘러본다.

한편 시는 김기재 당선인이 농어민들의 바쁜 일정과 수해현장 점검을 고려해 읍면동 초도 순방은 100일 이후나 내년으로 미뤘다고 전했다.

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
이은성 기자
신속하고 정확한 기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