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시는 최근 정기 안전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노후화된 교량 시설을 보수·보강하고 난간 구조물을 정비하는 이번 공사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안전성 확보를 위해 공사기간 동안 통행이 제한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를 위해 공사 현장에 안전시설 설치와 우회도로 안내가 이뤄진다.
춘천시 관계자는 “이번 공사는 소양1교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라며 "공사를 신속하게 마무리해 안전한 교량으로 유지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춘천=한재영 기자 hanfeel@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