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네덜란드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일본은 15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네덜란드와 2-2로 비겼다.
일본은 후반 5분 버질 반다이크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12분 나카무라 게이토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이후 후반 26분 크리센시오 서머빌에게 다시 실점했으나 후반 43분 카마다 다이치가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리며 승점 1점을 챙겼다.






남동균 기자 namtography@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