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5일 (1)
일본, 네덜란드 상대로 극적 무승부…가마다 후반 막판 동점골 [쿠키포토]

일본, 네덜란드 상대로 극적 무승부…가마다 후반 막판 동점골 [쿠키포토]

승인 2026-06-15 08:5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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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F조 1차전 일본과 네덜란드의 경기. 일본의 오가와 코키와 토미야스 다케히로가 동점골 이후 기뻐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F조 1차전 일본과 네덜란드의 경기. 일본의 오가와 코키와 토미야스 다케히로가 동점골 이후 기뻐하고 있다.

일본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네덜란드와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일본은 15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조별리그 F조 1차전에서 네덜란드와 2-2로 비겼다.

일본은 후반 5분 버질 반다이크에게 선제골을 허용했지만 후반 12분 나카무라 게이토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췄다. 이후 후반 26분 크리센시오 서머빌에게 다시 실점했으나 후반 43분 카마다 다이치가 극적인 동점골을 터뜨리며 승점 1점을 챙겼다.

14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F조 1차전 일본과 네덜란드의 경기. 우에다 아야세가 슈팅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F조 1차전 일본과 네덜란드의 경기. 우에다 아야세가 슈팅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F조 1차전 일본과 네덜란드의 경기. 후반 6분 버질 반다이크가 헤딩골을 넣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F조 1차전 일본과 네덜란드의 경기. 후반 6분 버질 반다이크가 헤딩골을 넣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F조 1차전 일본과 네덜란드의 경기. 버질 반다이크가 헤딩골을 넣은 뒤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F조 1차전 일본과 네덜란드의 경기. 버질 반다이크가 헤딩골을 넣은 뒤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F조 1차전 일본과 네덜란드의 경기. 바르트 페르브뤼헌이 슈팅을 바라보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F조 1차전 일본과 네덜란드의 경기. 바르트 페르브뤼헌이 슈팅을 바라보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F조 1차전 일본과 네덜란드의 경기. 후반 동점골이 터진 뒤 일본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F조 1차전 일본과 네덜란드의 경기. 후반 동점골이 터진 뒤 일본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F조 1차전 일본과 네덜란드의 경기. 일본과 네덜란드 선수들이 볼경합을 펼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F조 1차전 일본과 네덜란드의 경기. 일본과 네덜란드 선수들이 볼경합을 펼치고 있다.
사진=AP연합

남동균 기자 namtography@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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