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강구안을 중심으로 한 관광 활성화를 위해 ‘강구안 미디어미항 야간투어’와 ‘강구안 미디어미항 스테이’ 등 2종의 관광상품을 출시했다.

강구안 브릿지 음악분수와 미디어아트, 미디어타워 등 야간경관 관람과 꿀빵 체험도 포함된다. 매주 금·토요일 운영되며 이용요금은 1인 1만9900원이다.
‘강구안 미디어미항 스테이’는 호텔 숙박과 한산도 왕복 여객선 승선권, 스탬프 투어, 충무김밥, 여행자보험 등을 포함한 1박2일 체류형 상품이다. 가격은 숙소와 이용일에 따라 4만9900원부터 7만9900원까지다.
통영시는 이번 상품을 통해 강구안의 야간 콘텐츠를 관광상품으로 발전시키고, 원도심과 한산도를 연계한 체류형 관광모델을 구축해 관광객 체류시간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