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푸드테크 컨펙스는 식품·AI·로봇·바이오 분야 전문가 3000여명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푸드테크 산업 행사로, 9일부터 12일까지 열린다.

특히 행사에서는 AI 수요예측, 블록체인 기반 이력 추적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식품 유통 혁신 사례가 소개되며 스마트 유통 분야의 미래 방향이 논의됐다.
밀양시는 산·관·학·연 협력을 바탕으로 푸드테크 기술 개발과 실증 생태계 구축에 나서며, 첨단 식품산업 중심도시 도약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