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제시는 10일 가배 권역단위 거점개발사업이 주민 참여와 공무원 협업을 통해 국비 사업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가배마을 거점개발사업은 ‘역사가 머무는 곳, 공동체적 삶이 약동하는 활력어촌’을 비전으로 한다.
주민활력센터 조성, 경로당 리모델링, 주민공동목욕탕 리모델링, 덕원해수욕장 리모델링, 마을공동작업소 조성, 해안길 포장정비, 산책로 휴게시설정비, 방송시스템 환경정비, 역량강화 사업이 주요 내용이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가배 주민들의 문화복지를 증진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해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국도비를 확보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 재정 건전성 확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거제=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