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으로 퇴직 예정 경찰관 역량 개발 코칭 프로그램 운영, 범죄 피해자 신속 일상회복 지원, 주요 치안시책 홍보활동 상호 협력을 도모한다.
퇴직 경찰관 코칭 프로그램은 LG전자 코칭 전문인력을 활용해 퇴직 뒤 경력개발과 삶의 방향 설정, 심리적 안정 지원 등 인생 전환기에 놓인 경찰관들의 제2 인생 준비를 지원한다.
이날 LG전자는 범죄피해자 지원 플랫폼 ‘동행 경남’에 기부금 3000만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이길노 LG전자 상무는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고 공공과 기업이 함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출발점이다”며 “앞으로도 LG전자는 기업시민으로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원=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