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전통 차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차 한 잔의 여유 속에서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는 어린이들이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전통 차 문화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부모와 자녀가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홍남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다도체험 프로그램이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여유를 찾고 전통 차 문화를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가족 관람객들에게도 함께 차 문화를 체험하며 소중한 추억을 쌓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다도체험 프로그램은 대장경테마파크를 방문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주말과 공휴일에 한해 운영된다. 체험료는 무료다.
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