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취재진이 오전에 방문한 독산동 인근 투표소에는 젊은 대학생들부터 중장년층, 고령층 등 다양한 연령대의 유권자들이 투표를 위해 투표소를 방문했다. 뜨거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유권자들은 투표를 위해 투표소 밖까지 줄을 서기도 했다.
현장 관계자는 “이른 오전에는 사람이 별로 없었지만 10시를 넘기면서부터 대기가 생긴 것 같다”면서 “오후에는 투표를 하는 사람들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3일 낮 12시를 기준으로 전국의 투표율은 19.0%로 전체 유권자 4464만9908명 중 총 849만711명이 투표를 마친 것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