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단은 지난 4월 ‘우리가 Green 창원’ 행사를 열고 창원산단 근로자와 시민 250여명이 참석해 친환경 플로깅을 전개 했다.
플로깅은 달리기를 하며 주변 폐기물을 줍는 행사로 창원국가산단 52주년 기념과 ESG가치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
이번 플로깅 행사 참가자가 1인당 1만원씩을 적립해 창원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마련했다.
김은철 산단공 경남본부장은 “산단 근로자와 시민이 함께 추진한 친환경 활동으로 지역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을 지원할 수 있어 뜻 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ESG가치를 확산시키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