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M은 지난달 전년 동월 대비 10% 감소한 8188대를 판매했다고 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내수(3318대·6.8%↓)와 수출(4870대·9.7%↓) 모두 동반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신차 대기 수요와 소비 심리 위축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판매가 줄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국내 시장에서는 픽업트럭 무쏘가 1137대로 가장 많이 판매됐다. 무쏘 EV(755대), 티볼리(548대), 액티언(468대), 토레스(183대) 등이 뒤를 이었다.
해외 시장에서는 토레스 EVX가 1784대로 가장 많이 팔렸다. 뒤를 이어 무쏘(855대), 코란도(601대), 무쏘 EV(557대) 등으로 나타났다.
송민재 기자 vitamin@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