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는 총 사업비 29억원을 들여 어린이자료실, 학습실 등을 리모델링하고 복합문화공간 및 카페를 신설했다.
기존 전자자료실을 어린이자료실로 확대했고 복합적으로 도서와 전자 정보를 열람하고 독서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몄다.
특히 어린이자료실이 기존 500㎡에서 900㎡로 크게 확대됐다.
웅상도서관 내에는 ICT독서체험공간이 마련돼 책 읽어주는 로봇, AI동화책, 핑거스토리, 모션테이블 등 다양한 독서 체험이 가능하다.

양산시립도서관 관계자는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아이들이 마음껏 책을 읽고 생각과 꿈을 키워나가길 바란다.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