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5일 (1)
국민의힘 김홍규·김진태 후보, 강릉월화거리서 막판 ‘총력 집중유세’...보수세 총결집 유도

국민의힘 김홍규·김진태 후보, 강릉월화거리서 막판 ‘총력 집중유세’...보수세 총결집 유도

-강릉지역 국민의힘 도·시의원 후보자 전원 참여, 31일 월화거리서 ‘총력 집중유세‘ 펼쳐...선거운동원·지지자·시민 등 2000여명 집결 지지응원 보내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 “세 번의 토론에서 김중남 후보가 시민들이 믿고 맡길 정도의 지식이 있었는지 의문. 4년간 최선 다해 일했다. 강릉 발전위한 업적 많다. 재선되면 강릉의 어려움 최단시간에 극복하겠다. 한번만 더 믿어달라”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 “홍제동·광덕터널·정자리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 말고 일 잘하는 제대로 된 사람 뽑아달라”
-권혁열 전 강원도의회 의장 “6월 3일을 역전의 드라마로 장식해서 강릉의 경제· 보수의가치·자존심을 살리고 명예를 되찾자”

승인 2026-06-01 00:46:00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와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를 비롯한 강릉지역 국민의힘 6.3지방선거 출마 시·도의원 후보자 전원은 31일 강릉 월화거리에서 당원·선거운동원·지지자·시민 등 주최측 추산 2000여명이 집결한 가운데 ‘총력 집중유세’를 펼쳤다. 전인수 기자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와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를 비롯한 강릉지역 국민의힘 6.3지방선거 출마 시·도의원 후보자 전원은 31일 강릉 월화거리에서 당원·선거운동원·지지자·시민 등 주최측 추산 2000여명이 집결한 가운데 ‘총력 집중유세’를 펼쳤다. 전인수 기자

6.3지방선거일이 3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와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가 강릉의 중심지 월화거리서 선거 마지막 합동 집중유세를 펼치며 강릉지역 보수세의 총결집과 함께 부동층 흡수를 통합 투표를 유도했다.

31일 오후 5시 30분 중앙시장이 있는 강릉의 중심지 월화거리(은행나무 옆)에는 국민의힘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 선대위가 주최한 ‘총력 집중유세‘에 참여하기 위해 당원·선거운동원·지지자·시민 등 2000여명(주최측 추산)이 몰려들었다.

이번 유세에서 김홍규 후보는 민선 8기 강릉시장으로서 다져온 행정 성과를 바탕으로 재선을 통해 국민의힘 시·도의원들과 함께 ‘기업하기 좋은 도시 강릉‘, ‘강릉의 민생 경제 회복과 미래 대전환’을 이끌겠다는 포부를 시민들에게 전달했다.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와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를 비롯한 강릉지역 국민의힘 6.3지방선거 출마 시·도의원 후보자 전원은 31일 강릉 월화거리에서 당원·선거운동원·지지자·시민 등 주최측 추산 2000여명이 집결한 가운데 ‘총력 집중유세’를 펼쳤다. 전인수 기자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와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를 비롯한 강릉지역 국민의힘 6.3지방선거 출마 시·도의원 후보자 전원은 31일 강릉 월화거리에서 당원·선거운동원·지지자·시민 등 주최측 추산 2000여명이 집결한 가운데 ‘총력 집중유세’를 펼쳤다. 전인수 기자

먼저 유세차량에 오른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는 “홍제동이 원주에 있나, 강릉에 있나. 홍제동은 원주가 아니고 강릉이래요”라며 지난 TV토론에서 ‘우상호 후보가 홍제동이 원주에 있다’고 한 것을 비판한뒤 “본인이 선거 공보에 공약한 광덕터널과 정자리관광단지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후보가 도지사가 되면 강원도정이 어떻게 되겠냐”며 우상호 후보를 겨냥하고 ‘제대로 된 사람’을 뽑아 달라고 호소했다.

김진태 후보는 “시원하게 2번으로 따 찍어주셔야 강릉에서 일 잘하는 시장이 뭘 올리면 제가 도청에서 봤을때 선거 몇일전에 월화거리에서 구름때 같이 모인 여러분들의 얼굴이 떠오르지 않겠냐”며 “응원을 해줬던 분들이 마음을 담아서 올리면 그때는 이것저것 보지 않고 강릉시에서 올린 것은 무조건 도장을 꽝꽝 찍어드리겠다”고 강릉시민들이 전폭적으로 2번에 투표해 줄 것을 부탁했다.

김진태 후보는 또 “김홍규 후보를 비롯한 강릉지역 도·시의원 후보들과 김진태가 살아나도록 도와주시면 고마움을 안고 곧이어 벌어질 단오축제에서 여러분께 감사 인사드리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와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를 비롯한 강릉지역 국민의힘 6.3지방선거 출마 시·도의원 후보자 전원은 31일 강릉 월화거리에서 당원·선거운동원·지지자·시민 등 주최측 추산 2000여명이 집결한 가운데 ‘총력 집중유세’를 펼쳤다. 전인수 기자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와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를 비롯한 강릉지역 국민의힘 6.3지방선거 출마 시·도의원 후보자 전원은 31일 강릉 월화거리에서 당원·선거운동원·지지자·시민 등 주최측 추산 2000여명이 집결한 가운데 ‘총력 집중유세’를 펼쳤다. 전인수 기자

이어 등단한 김홍규 후보는 강릉지역 국민의힘 시·도의원 후보자들을 일일이 소개한 후 “지난 4년간 ‘세븐일레븐’ 이라는 별명답게 매일 아침 7시면 출근해서 밤 12시면 퇴근 하는 등 정말 최선을 다 해 일했다. 왜냐하면 우리 지역이 너무 어렵기 때문”이라며 “민선8기 동안 김홍규가 했던 일은 몫이 좋은, 기업에게 이익이 되는 그런 강릉을 만드는 거였다”고 성과를 알렸다.

김홍규 후보는 그러나 “강릉 민주당의 오만한 후보는 ‘시장을 바꾸면 강릉이 산다’라고 주장하는데, 시민들이 동의하지 않을 것이다. 지난 세 번의 TV토론에서 여러누가 강릉을 더 사랑하고 강릉의 미래에 대해서 확고한 계획이 있는지 확인할 수 있었을 것”이라며 김중남 후보를 겨냥했다.

김홍규 후보는 또 “강릉시 재정의 가장 기본인 기준 재정 수입, 쉽게 얘기해서 기본 재정 수입액에 대해서 우리가 얼마 있어야지 사는지, 그 기초적인 것을 물어도 그게 뭔지 모르는 사람이 강릉에 살림살이를 맡으면 되겠냐”고 반문한 뒤 “그 사람이 ‘시장을 바꾸면 강릉이 산다’ 라고 주장하는데, 주변사람들은 그런 사람이 시장이 되면 강릉이 망한다고들 얘기한다”고 지적했다.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와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를 비롯한 강릉지역 국민의힘 6.3지방선거 출마 시·도의원 후보자 전원은 31일 강릉 월화거리에서 당원·선거운동원·지지자·시민 등 주최측 추산 2000여명이 집결한 가운데 ‘총력 집중유세’를 펼쳤다. 전인수 기자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와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를 비롯한 강릉지역 국민의힘 6.3지방선거 출마 시·도의원 후보자 전원은 31일 강릉 월화거리에서 당원·선거운동원·지지자·시민 등 주최측 추산 2000여명이 집결한 가운데 ‘총력 집중유세’를 펼쳤다. 전인수 기자

김 후보는 이어 “그동안 7번국도 확장 마지막 단계에 와 있고, 비행장을 관통하는 해안도로를 설계중에 있고, 강원도 50년만에 비록 후보지지만 국가산업단지를 처음 만들었고, 경포 2·3지구에는 멀티플 광장을 만들었고, 정동진IC도 만들었고, 철도길은 이미 열린 부산~강릉 외에도 목포~강릉, 수서~강릉, 강릉~재진이 열리면 강릉은 대한민국에서 철도 물류 거점 도시가 될 것에 대비해서 미래용 환승센터도 확보했다”며 “이같이 일을 많이 했는데도 불구하고 민주당은 저보고 한 게 없다고 하는데, 김중남 후보는 이것들중 어느 하나도 해결하지 못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후보는 “강릉은 특구란 특구는 다 받았다. 각종 세제 혜택이 있는 기회발전특구를 비롯해 교육발전특구·연구발전특구까지 다 만들었다”며 “전국 151곳의 관광도시 중 우리 강릉이 1등을 했다. 우리가 총점 119점을 받았고, 2등이 105점을 받았는데, 이렇게 15점씩 차이 나는 것은 역대 처음이다. 시민들이 관심가져 주시고 도와주신 덕분”이라고 감사 인사를 했다.

중앙시장과 관련해서도 김 후보는 “중앙시장이 제가 취임할 때만 해도 그렇게 사람들이 많지 않았는데 지금은 제 취임때보다 64% 늘어서 전국에서 가장 손님이 많은 시장이 됐다”고 업적을 홍보했다.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와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를 비롯한 강릉지역 국민의힘 6.3지방선거 출마 시·도의원 후보자 전원은 31일 강릉 월화거리에서 당원·선거운동원·지지자·시민 등 주최측 추산 2000여명이 집결한 가운데 ‘총력 집중유세’를 펼쳤다. 전인수 기자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와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를 비롯한 강릉지역 국민의힘 6.3지방선거 출마 시·도의원 후보자 전원은 31일 강릉 월화거리에서 당원·선거운동원·지지자·시민 등 주최측 추산 2000여명이 집결한 가운데 ‘총력 집중유세’를 펼쳤다. 전인수 기자

김홍규 후보는 우상호 도지사 후보와 관련, “도시사 후보라는 사람이 지난 5월 2일 날 강릉에 와서 자당의 많은 사람들을 모아놓고 ‘가뭄 때 대통령이 왔는데, 김홍규 시장이 좀 있으면 비가 올 거라고 올라가라고 그랬다’고 했는데, 이게 말이 되나. 이런 거짓말하는 사람이 정말 도지사 후보가 맞냐”며 “새빨간 거짓말하는 우상호 후보는 우리 모두를 모욕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반드시 표로 혼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본인과 김진태 도지사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김홍규 후보는 김중남 후보와 관련해서도 “‘시장을 바꿔야 강릉이 산다’라고 주장하려면 자기가 시장이 됐을 때 충분한 계획과 지식을 시민들에게 보여줘야 되는데, 세 번의 토론에서 김중남 후보가 여러분들이 믿고 맡길 정도의 그런 지식이 있었냐”며 “그는 민주노동당으로부터 시작한 정치인으로, 평생을 노조활동만 하며 늘 특권과 반칙을 주장하고, 강릉이 썩었다고 생각한다”고 비판했다.

반면 김홍규 후보는 “본인은 지난 30년 동안 자원봉사센터를 강릉에 만들었고, 야간학교 교장으로서 만학도와 글 모르는 어르신들 글도 가르쳤다. 16년간 의회에서 여러분의 일꾼이 됐었고, 때로는 공기업에 가서 3년간 지내면서 미래 강릉을 위한 지식도 쌓았다. 최근 4년 동안은 여러분을 위해서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잠자는 시간 빼놓고 모두 강릉 발전, 오직 시민을 위해서 바쳤다”며 김중남 후보와 비교우위에 있다고 주장했다.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와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를 비롯한 강릉지역 국민의힘 6.3지방선거 출마 시·도의원 후보자 전원은 31일 강릉 월화거리에서 당원·선거운동원·지지자·시민 등 주최측 추산 2000여명이 집결한 가운데 ‘총력 집중유세’를 펼쳤다. 전인수 기자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와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를 비롯한 강릉지역 국민의힘 6.3지방선거 출마 시·도의원 후보자 전원은 31일 강릉 월화거리에서 당원·선거운동원·지지자·시민 등 주최측 추산 2000여명이 집결한 가운데 ‘총력 집중유세’를 펼쳤다. 전인수 기자

특히 김홍규 후보는 “만약 이 김홍규가 지난 4년 동안 단 한 건의 인허가에 개입했거나 단 한 건의 사업에 개입했다면 제가 사퇴하겠다. 그러나 만약에 그렇지 않다면 반칙과 특권을 이야기한 김중남 후보는 책임져야 된다고 생각한다”며 책임론을 꺼내 들었다.

김홍규 후보는 재선되면 할 일과 관련, “가뭄에 대비하기 위해 지하저류댐 2개 만들었고, 연곡정수장 13% 비중을 50% 늘리고 확장도 3만톤까지 만들었다. 현대화사업도 497억원 들여서 또 할 예정”이라며 “우리지역 상수관로 1900km 가운데 1000km가 노후 관로여서 누수율이 24% 되는데 올 연말까지 19%대로 줄이려고 한다. 하수관로도 1158km에서 1198km까지 늘렸는데, 더 늘려서 홍수에 단단한 도시가 될 수 있게끔 해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김 후보는 또 “항만은 우리의 미래 심장이 될 것이다. 우리가 50만·60만 도시가 될 때 반드시 그 기반이 될 것이다. 거기에다 1만4000평의 물류센터도 사실 유치했는데, 아직 발표를 안했을뿐”이라며 “2만5천평의 부지에 글로벌 3대 기업 중에 하나인 업체가 전기트럭·전기청소차를 만들려고 준비하고 있다. 아직 확정은 안 됐지만 6월 15일날 우리 지역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와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를 비롯한 강릉지역 국민의힘 6.3지방선거 출마 시·도의원 후보자 전원은 31일 강릉 월화거리에서 당원·선거운동원·지지자·시민 등 주최측 추산 2000여명이 집결한 가운데 ‘총력 집중유세’를 펼쳤다. 전인수 기자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와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를 비롯한 강릉지역 국민의힘 6.3지방선거 출마 시·도의원 후보자 전원은 31일 강릉 월화거리에서 당원·선거운동원·지지자·시민 등 주최측 추산 2000여명이 집결한 가운데 ‘총력 집중유세’를 펼쳤다. 전인수 기자

김 후보는 AI데이터센터와 관련, “저는 AI데이터센터를 진짜로 유치했는데, 우상호 후보가 이야기하는 데이터센터는 어느 날은 70조 됐다가, 어느 날은 20조가 됐다가, 어느 날은 20만명이 창출된다고 했다가, 어느 날은 또 안 된다고 했다가, 10조의 세수가 있다고 했다가, 지금은 작은 글씨로 3300억원 이라고 쓰고 있다”며 “이런 일관성 없고 확실하지 않은 이야기를 여러분한테 보고하는 그 후보들이 정말 제 정신이냐”고 되물었다.

김 후보는 끝으로 “미친듯이 일해서 우리 강릉이 어려움을 최단 시간 내에 극복하도록 할테니 한번만 더 믿어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에앞서 지원연설에 나선 권혁열 전 강원도의회 의장은 “김진태 도정은 628년만에 강원특별자치도를 유치했다. 강릉 주문진에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를 유치했다. 주문진 향호리의 30만평을 농업진흥지역에서 해제시켜서 그걸 특별법에 의해서 농촌활력촉진지구로 지정돼 지방공원 국가정원이 올해 발주한다. 소방심신수련원 420객실이 내후년에 준공된다. 이런 일련의 일들 하나나나 말로만이 아니라 실천하는 사람이 김진태 후보이다”며 “그런데 상대 후보는 우리 지역과 연고도 없고, 지역 실정도 모르고 오로지 대통령이 보냈다 해 가지고 여기와서 홍제동이 어딘지도 모르고 어떻게 표를 얻을 수 있겠느냐”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와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를 비롯한 강릉지역 국민의힘 6.3지방선거 출마 시·도의원 후보자 전원은 31일 강릉 월화거리에서 당원·선거운동원·지지자·시민 등 주최측 추산 2000여명이 집결한 가운데 ‘총력 집중유세’를 펼쳤다. 전인수 기자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와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를 비롯한 강릉지역 국민의힘 6.3지방선거 출마 시·도의원 후보자 전원은 31일 강릉 월화거리에서 당원·선거운동원·지지자·시민 등 주최측 추산 2000여명이 집결한 가운데 ‘총력 집중유세’를 펼쳤다. 전인수 기자

권혁열 전 도의장은 김홍규 후보와 관련, “김홍규 후보는 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 대회와 ITS세계총회 등 굵직굵직한 세계 행사를 유치했는데, 여기서 중단할 수 있겠냐”고 반문한 뒤 “첨단산업단지와 기업을 유치해서 청년이 우리 강릉을 떠나지 않고 다시 돌아와서 경제를 활성화시키고 고용을 창출할 수 있도록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출발점에 서 있고, 어르신과 소외 계층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복지 도시를 만들려고 하고 있는 후보에게 표를 몰아줘야 된다”고 강조했다.

이날 국민의힘 강릉지역 지방선거 출마자 ‘총력 집중유세’에는 박호균(제1선거구)·심오섭(제2)·김용래(제3선거구)·차주철(제4선거구)·최승순(제5선거구) 도의원 후보, 최종혁(가선거구)·김진용(가선거구)·신보금(나선거구)·김학래(다선거구)·윤희주(다선거구)·지중구(라선거구)·김홍수(라선거구)·허명관(마선거구)·정규민(마선거구)·최인규(바선거구)·김학진(사선거구)·권순민(사선거구) 후보 전원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유세를 통해 지지를 호소했다.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와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를 비롯한 강릉지역 국민의힘 6.3지방선거 출마 시·도의원 후보자 전원은 31일 강릉 월화거리에서 당원·선거운동원·지지자·시민 등 주최측 추산 2000여명이 집결한 가운데 ‘총력 집중유세’를 펼쳤다. 전인수 기자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와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를 비롯한 강릉지역 국민의힘 6.3지방선거 출마 시·도의원 후보자 전원은 31일 강릉 월화거리에서 당원·선거운동원·지지자·시민 등 주최측 추산 2000여명이 집결한 가운데 ‘총력 집중유세’를 펼쳤다. 전인수 기자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와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를 비롯한 강릉지역 국민의힘 6.3지방선거 출마 시·도의원 후보자 전원은 31일 강릉 월화거리에서 당원·선거운동원·지지자·시민 등 주최측 추산 2000여명이 집결한 가운데 ‘총력 집중유세’를 펼쳤다. 전인수 기자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와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를 비롯한 강릉지역 국민의힘 6.3지방선거 출마 시·도의원 후보자 전원은 31일 강릉 월화거리에서 당원·선거운동원·지지자·시민 등 주최측 추산 2000여명이 집결한 가운데 ‘총력 집중유세’를 펼쳤다. 전인수 기자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와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를 비롯한 강릉지역 국민의힘 6.3지방선거 출마 시·도의원 후보자 전원은 31일 강릉 월화거리에서 당원·선거운동원·지지자·시민 등 주최측 추산 2000여명이 집결한 가운데 ‘총력 집중유세’를 펼쳤다. 전인수 기자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와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를 비롯한 강릉지역 국민의힘 6.3지방선거 출마 시·도의원 후보자 전원은 31일 강릉 월화거리에서 당원·선거운동원·지지자·시민 등 주최측 추산 2000여명이 집결한 가운데 ‘총력 집중유세’를 펼쳤다. 전인수 기자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와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를 비롯한 강릉지역 국민의힘 6.3지방선거 출마 시·도의원 후보자 전원은 31일 강릉 월화거리에서 당원·선거운동원·지지자·시민 등 주최측 추산 2000여명이 집결한 가운데 ‘총력 집중유세’를 펼쳤다. 전인수 기자
국민의힘 김진태 강원도지사 후보와 김홍규 강릉시장 후보를 비롯한 강릉지역 국민의힘 6.3지방선거 출마 시·도의원 후보자 전원은 31일 강릉 월화거리에서 당원·선거운동원·지지자·시민 등 주최측 추산 2000여명이 집결한 가운데 ‘총력 집중유세’를 펼쳤다. 전인수 기자


전인수 기자 penjer@kukinews.com
전인수 기자 프로필 사진
전인수 기자
신속하고 정확한 기사를 전하고자 합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