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선군은 한강수계 수질 보호와 안정적 기업 생산 활동 등을 위해 폐수처리시설 2단계 증설사업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2단계 증설사업으로 하루 처리용량은 250t에서 500t으로 두 배 증가한다.
오는 11월 준공되는 시설에 따라 공단 폐수 처리 안정성 향상은 물론 방류 수질 기준도 지킬 수 있게 됐다.
최승자 정선군 전략산업과장은 “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을 늘리는 것은 환경 보호 필수 시스템이자 기업 성장의 핵심 인프라”라며 “앞으로 입주기업의 친환경 활동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수용 기자 ysy@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