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득수 더불어민주당 임실군수 후보는 지난 23일 더불어민주당 ‘오뚝유세단’과 함께 관촌면, 임실읍, 오수면 터미널과 시장을 순회하면서 합동선거유세를 이어갔다.
박주민 국회의원이 단장을 맡고 있는 오뚝유세단은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지난 21일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 지원 유세에 나서고 있다. 이날 유세에는 더불어민주당 임실군의원 후보와 전북도의원 비례대표 후보들이 함께 유세를 펼쳤다.
유세 차량에서 연설에 나선 박주민 의원은 “임실은 무소속 군수가 12년 동안 집권하면서 중앙정치와 단절된 채 지역 발전을 위한 예산을 확보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고 지적하면서 “이재명 대통령과 소통할 수 있는 여당군수 한득수 후보를 뽑아야 임실이 확실하게 발전할 수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에 한득수 후보는 “집권여당인 민주당의 프리미엄을 활용한다면 지역소멸위기에 처한 임실을 구해내고, 임실 발전을 획기적을 이끌어 낼 수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 민주당과 힘을 합쳐 임실 국가 예산 1조원 시대를 만들어 내겠다”고 약속했다.
김영재 기자 jump0220@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