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랑무공훈장은 대한민국 무공훈장 중 네 번째 등급의 훈장으로, 고(故) 남장우 하사는 수도사단 1연대 소속으로 1950년 10월 21일에 입대해 전쟁 중 뚜렷한 무공을 세운 공로를 인정 받았다.
21일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이 유가족인 조카 남기범 씨에게 무공훈장 및 증서와 기념패를 전수했다.
국방부(육군본부)는 6․25전쟁 당시 무공훈장 수여가 결정됐으나, 훈장을 받지 못한 무공수훈자 또는 유가족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은성 기자 les7012@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