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훈 더불어민주당 전주시장 후보는 희망제작소, 국민총행복전환포럼 등 민간 분야 싱크탱크, 정책기구와 정책 협약을 맺고 시민 행복 실현을 위한 동행을 약속했다고 22일 밝혔다.
조 후보는 목민관 포럼 등을 운영하며 지방자치 중심의 사회혁신 의제를 주도해온 희망제작소(이사장 윤석인)와 정책 협약을 통해 ▲실질적 주민자치 실현을 위한 혁신 정책 발굴 ▲시민주권 강화를 통한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 ▲지역순환경제 구축 ▲보편적 삶의 질 향상 등을 핵심적인 시정 운영 방향으로 설정했다.
또한 조 후보는 ‘국민총행복(GNH: Gross National Happiness)’을 새로운 사회 패러다임으로 제시한 국민총행복전환포럼(이사장 박진도)과 간담회를 통해 ‘시민 행복 전주’를 위한 가치 정립과 기조 수립을 확약했다.
조 후보는 “희망제작소와 국민총행복전환포럼과 같은 민간의 정책기구들과의 파트너십을 구축해 행정의 독단을 경계하고 새로운 정책 기조와 흐름을 놓치지 않을 것”이라며 “이번 협약이 단순한 선언에 머물지 않도록 구체적인 정책 로드맵을 설계해 연속적인 정책 협의의 틀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조지훈 전주시장 후보와 희망제작소의 정책협약에는 희망제작소 윤석인 이사장과 송정복 목민관포럼 사무국장이 참석했고, 국민총행복전환포럼과의 정책협약에는 조지훈 후보와 김인선 국민총행복전환포럼 운영위원장이 함께했다.
김영재 기자 jump0220@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