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련은 쌍떡잎식물 수련목 수련과에 속하는 다년생 수생식물로 늪이나 연못의 진흙에서 잘 자라며 낮에는 꽃이 피고 밤에는 오므라든다.
수련과 연꽃은 자생지와 모양이 흡사하여 비슷한 종류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연꽃은 프로테아목 연꽃과 연꽃속 또는 수련과 연꽃속에 속하며, 수련은 수련목 수련과 수련속에 속할 정도로 생물 분류학적으로 매우 다르다.
이 둘을 구분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수련은 잎이 수면에 붙어 있지만, 연꽃은 줄기가 아예 물 밖으로 나와 잎이 공중에 떠 있음을 이용하는 것이다.
국내는 경기도, 충청남도, 경상북도, 전라북도, 전라남도에 분포되어 있으며, 개화기는 6월부터 8월까지다.
꽃말은 ‘청순한 마음‘, ’깨끗한 마음‘, ‘물의 요정’ 등 다양한 애칭으로 아침에 햇빛과 함께 피고, 저녁노을과 함께 잠든다하여 유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