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과 하충식 세계부부의날위원회 총재, 권재도 목사, 올해의 부부상 수상자 등 200여명이 참석해 부부 사랑과 가족 화합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후 2007년 법정기념일로 지정됐으며 매년 5월 21일 기념행사를 통해 가족의 의미와 건강한 가정문화 확산의 가치를 공유하고 있다.
장금용 권한대행은 “올해 부부상 수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부부의 날은 단순한 기념일이 아니라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고 건강한 가정문화를 확산하는 뜻깊은 날”이라고 말했다.
이어 “창원에서 시작된 부부의 날이 모든 가정에 사랑과 화합의 가치를 널리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