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21일 서울 왕십리역 광장에서 출정식을 열고 첫 공식 행보에 나섰다.
정 후보는 “새로운 서울의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강남과 강북의 상생을 강조했다. 1호 공약으로는 마을버스 확대와 ‘10분 역세권’ 조성을 통한 ‘30분 통근도시’를 제시했다.





정 후보는 ‘성동에서 증명한 변화, 서울에서 완성하겠습니다’를 표어로 내걸고 서울 전역 유세에 나선다. 앞서 21일 0시 정청래 대표와 함께 동서울우편집중국을 찾아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후 광진구 청년 간담회와 건국대 거리 인사, 강남·서초 유세 등을 이어가며 지지층 확장에 나설 계획이다. GTX-A 삼성역 공사 현장을 방문해 안전 문제를 점검하며 오세훈 후보 견제에도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