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문성대는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15일 경남관광고등학교 재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지역청년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상담 및 정책홍보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어 오는 21일에는 창원공업고등학교를 방문해 동일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크기변환]260515_창원문성대학교, 찾아가는 고등학교 상담·정책홍보 운영.jpg](/data/kuk/image/2026/05/15/kuk20260515000347.950x.0.jpg)
행사에서는 △진로·취업 상담 △이력서·자기소개서 기초 컨설팅 △청년고용정책 및 취업지원 프로그램 안내 등이 진행됐으며 학생 개별 상황에 맞춘 현장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 음료차 이벤트를 함께 운영해 학생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국민취업지원제도 등 정부 청년정책과 연계한 상담도 병행해 정책 접근성을 높였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찾아가는 상담과 정책홍보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보다 쉽게 취업지원 서비스를 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고교와 연계를 강화해 맞춤형 진로·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창원=강종효 기자 k123@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