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념 대중강연 프로그램 ‘Moon to Mars, 과학도시 대전과 함께하는 KASI 스페이스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Moon to Mars(M2M)’는 달을 거점으로 화성 유인탐사 목표를 달성하려는 미항공우주국(NASA) 프로그램이다.
이번 강연은 조중현 천문연 책임연구원이 우주 교통사고와 추락사고를 감시하는 우주위험 연구 분야를 소개한다.
이어 과학커뮤니케이터 ‘지구’로 활동하는 이은지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UST) 대학원생이 달 착륙과 탐사 이야기를 들려준다.
강연 후에는 천문연 주요 연구 현장을 견학하는 기회가 주어진다.
참가자들은 천문연 탐사과학운영실에서는 다누리호에 탑재한 편광카메라가 촬영한 달 영상과 현재 개발 중인 달 착륙선 탑재체 모형을 관람하고, 우주위험감시실에서 지구위협소행성 궤도 모습과 최신 우주위험 감시 연구 소식을 접할 수 있다.
또 우주환경감시실과 고천문기기도 공개한다.
참가 접수 방법은 천문연 누리집에서 자세히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