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5일 (1)
“지역소멸 막고 함께 번영”…우상호-정원오 강원·서울 상생 선언 [쿡 정치포토]

“지역소멸 막고 함께 번영”…우상호-정원오 강원·서울 상생 선언 [쿡 정치포토]

당선 시 휴양시설 공동 조성, 관광·주거 상생 구축

승인 2026-05-06 14:51:42 수정 2026-05-06 14:5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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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강원지사 후보(왼쪽)과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6일 상생협력식을 위해 국회 본청에서 걸어오고 있다. 김건주 기자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강원지사 후보와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강원·서울의 지속 가능한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을 맺고 도농 상생 모델 구축에 함께하기로 했다.

우 후보와 정 후보는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앞 분수대에서 지역소멸 위기 극복과 강원·서울 공동 번영을 위한 협력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강원의 공간·인프라·청정 자원과 서울의 혁신·소비역량을 결합한 균형발전의 상생모델을 만든다는 설명이다.

양 후보는 협약을 통해 당선이 될 시 △서울시민 여가 지원을 위한 국민여가 캠핑장 및 산림휴양 시설 공동 조성 협력 △시설 이용 편의 제공 및 합리적 이용 체계 마련 및 방한관광 3000만 시대 조기 개막 협력 △강원 내 원격근무 인프라 및 공유 오피스 구축과 서울 소재 근로자 강원 지역 체류형 근무 프로그램 운영 △주택난 해소 및 지방 인구 유입 상생형 주거모델 구축 등을 약속했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강원지사·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와 강원지역 국회의원들이 6일 국회 본청 분수대 앞에서 상생협력식을 준비하고 있다. 김건주 기자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강원지사 후보(왼쪽)와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가 6일 국회 본청 분수대 앞에서 열린 강원·서울 상생협력식에서 공동선언문에 서명하고 있다. 김건주 기자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강원지사 후보(왼쪽)와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 등 강원·서울 의원들이 6일 국회 본청 분수대 앞에서 열린 강원·서울 상생협력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건주 기자


더불어민주당 강원·서울 상생협력 공동선언문에 우상호 강원지사 후보와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의 서명이 기재돼 있다. 김건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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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주 기자
정치부 김건주입니다. 국회를 출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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