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YU’는 챗GPT, 제미나이, 클로드, 퍼플렉시티 등 20여 종의 최신 유료 AI 모델을 한 플랫폼에서 활용할 수 있는 멀티 LLM 기반 서비스다.
텍스트는 물론 이미지·영상 생성과 음성 입출력까지 지원하는 멀티모달 기능을 갖췄다.
운영은 크레딧 차감 방식으로, 매월 1일 전 구성원에게 자동 지급된다. 오픈AI ‘GPT-5 nano’와 마인드로직 ‘SAIT2 PRO’ 모델은 무제한 무료로 제공한다.
대학은 생성형 AI 수요 급증에 대응해 학습, 연구, 행정 전반에 AI 활용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학생은 자료 조사·정리, 과제 작성 보조 등 맞춤형 지원을 받고, 연구자는 논문 작성과 데이터 분석 효율을 높일 수 있다.
행정 분야에서도 보고서 초안 작성, 자료 요약, 반복 업무 자동화로 생산성 향상이 기대된다.
보안과 윤리 체계도 함께 구축했다. 민감 정보 자동 익명화, 부적절 콘텐츠 필터링, 교육용 윤리 가이드라인을 적용했으며, 개인 프롬프트 등 사용 기록은 본인만 확인 가능하도록 설계해 외부나 관리자 열람을 차단했다.
최외출 영남대 총장은 “생성형 AI는 교육·연구·산업·행정을 바꾸는 핵심 기술”이라며 “학생들이 올바르게 활용해 문제 해결력과 창의성을 키우도록 지원해 미래형 인재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