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공동교육과정 설계 워크숍’은 지난해 교육공동체 만족도 조사에서 신규 및 전입 교원의 공동학교 이해 부족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의견을 반영해 올해 처음 마련됐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다년간 중심학교 담당 교사가 강사로 나서 공동학교의 비전과 운영 과정,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2부 ‘의령 공동학교 아카데미 연수’는 ‘향기로 여는 의령 공동학교 아카데미’를 주제로 향기 테라피를 활용한 힐링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교원들의 호응을 얻었다.
서회영 교육장은 “이번 연수가 교원들의 공동학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2026학년도 의령 공동학교 운영의 내실화를 위한 기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