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구미시 송정동 김장호 예비후보 열정시민캠프에 지역 중소기업 대표 10여명이 방문해 공개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들은 “경제 현안을 이해하고 실행할 수 있는 사람이 시장이 돼야 한다”며 “일자리와 경기 부양 등 시민 삶의 문제를 해결할 인물은 김장호”라고 강조했다.
이어 “방산혁신클러스터, 반도체 특화단지 등 6대 국책사업 유치와 삼성SDS AI데이터센터 등 16조원 규모 투자 유치를 이끈 검증된 경제 전문가”라며 “구체적 실행력과 성과로 구미의 미래를 맡길 수 있다”고 밝혔다.
또 “당선 시 중소기업과 시민이 함께 잘 사는 도시를 만들어 달라”고 덧붙였다.
김장호 예비후보는 민선 8기 구미시장 재임 기간 국책사업 유치와 대규모 투자 성과를 이끌고, 구미시 예산을 4년 만에 7300억원 늘려 도내 최고 증가율 48.2%를 기록하며 ‘예산 2조원 시대’를 연 재정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아울러 라면축제, 푸드페스티벌, 낭만야시장 등을 성공시키며 연간 100만명이 찾는 문화도시 기반을 구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