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방신문협회와 ㈜한국전시산업원이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전국 100여 개 지자체와 관련 업체 등 230개 부스 규모로 진행된다. 지자체 대표축제와 관광지, 여행산업 전시와 함께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거창군은 국가 지정 명승 제53호인 거창수승대에서 35년 역사를 이어온 ‘거창국제연극제’를 중점 홍보해 연극 축제의 메카로서의 위상과 여름철 피서지로서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또한 조기 마감된 ‘거창반값여행’, ‘2026 거창방문의 해’, 경남 제1호 지방정원인 거창창포원에서 열리는 ‘거창에 ON 봄 축제’도 함께 소개해 전국적인 관심을 높인다.
현장에서는 거창관광 인스타그램 팔로우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홍보 효과를 극대화한다.
김현미 거창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축제 엑스포 참가는 수도권 관광객들에게 거창국제연극제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거창반값여행을 통해 확인된 전국적 관심을 바탕으로 더 많은 관광객이 거창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에 ON 봄 축제’는 5월14일부터 17일까지 거창창포원에서,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는 7월31일부터 8월9일까지 거창수승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