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 공관위는 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기초의원 신청자 73명을 대상으로 면접 심사를 진행한 뒤 단수 추천·경선 지역을 최종 의결했다.
우선 단수 추천 지역은 다음과 같다. 포항시에서는 라 전주형, 마 김상민, 사 이민규, 자 최광열, 차 박칠용, 카 김은주가 단수로 확정됐고, 경주시는 가 남우모, 다 한영태, 라 김용관, 바 방현우가 이름을 올렸다.
김천시는 가 권용덕, 다 이기유, 안동시는 다 김순중, 마 심재한, 아 남준호가 각각 단수 추천됐다.
구미시는 가 김재우, 나 김정미, 다 김창수, 라 이영규, 사 추은희, 자 이상호, 차 유승헌이 공천 단수 후보로 결정됐다.
이어 영주 나 최락선, 다 최선희, 마 목승균, 영천 가 최순례, 나 김형락, 다 조창호, 상주 다 정길수, 마 신영대, 문경 나 임휘철, 경산 나 채태수, 라 이경원, 마 양재영, 의성 가 김우정, 청송 가 권광기, 영덕 가 김미애, 나 신명종, 청도 가 박호석, 나 김종명, 성주 가 이강태, 칠곡 가 장현주, 다 이영석, 라 김석기, 예천 다 이동화, 울진 다 김복자, 울릉 가 홍영표 등 모두 47명이 1차 공모 심사에서 단수 추천 후보로 확정됐다.
경선 지역도 대거 나왔다. 포항 가 선거구는 김용수·문성호, 포항 다는 김만호·최재욱, 경주 나는 김경주·박병국, 경주 마는 이강희·이철우, 경주 사는 이종일·최규학이 맞붙는다. 김천 바는 박희현·임동규, 안동 가는 김새롬·김정림, 안동 나는 이경란·정복순, 구미 마는 김지식·채한성, 구미 아는 문창균·신용하가 경선 레이스에 올랐다. 상주 바는 성동현·전범정, 경산 가는 박미향·전봉근, 영양 가는 김상선·김성훈 등 총 13개 선거구가 경선지역으로 확정됐다.
공관위는 공모 ‘빈 구역’에 대한 추가 후보 모집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신청자가 없던 기초단체장 및 광역·기초의원 선거구를 대상으로 23일부터 31일까지 3차 공모를 진행 중이며, 비례대표 선출 작업도 병행한다.
25일에는 1차 비례대표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를 열어 기초·광역의회 비례대표 후보자 공모 절차에 착수할 계획으로, 경북 지방선거 공천 작업이 본격적인 막판 단계에 진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