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3일 (6)
웹젠, 인디게임 ‘르모어’, ‘메모리스’로 게임명 변경 [쿠키 게임]

웹젠, 인디게임 ‘르모어’, ‘메모리스’로 게임명 변경 [쿠키 게임]

2023년 얼리 액세스로 선보인 ‘르모어’, ‘메모리스’로 게임명 변경
2년간 얼리 액세스 유저 의견 반영해 전반적인 게임성 개선 진행
턴제 전략RPG ‘메모리스: 포세이큰 바이 라이트’ 상반기 정식 출시

승인 2026-02-03 09:45:33
Google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관심 있는 쿠키뉴스 기사를 Google 검색에서 더 쉽게 만나보세요.
인디게임 ‘르모어’가 ‘메모리스’로 게임명을 변경한다. 웹젠 제공

웹젠(대표 김태영) 인디게임 ‘르모어: 인페스티드 킹덤’이 ‘메모리스: 포세이큰 바이 라이트(이하 메모리스)’로 게임명을 변경하고 올해 상반기 정식 출시를 준비한다. 

‘메모리스’는 웹젠이 퍼블리싱하고 국내 게임 개발사 ‘블랙앵커(대표 정극민)’가 개발하는 인디게임이다. 치밀한 전략성을 추구하는 턴제 전략RPG로 지난 2023년 10월부터 스팀과 에픽게임즈에서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로 선보이고 있다. 

‘메모리스’는 지난 2년간 얼리 액세스 참가자들의 의견을 기반으로 수차례의 업데이트를 거쳐 전반적인 게임성을 보완해왔다. 게임명 ‘메모리스: 포세이큰 바이 라이트(MEMOLITH: Forsaken by Light)’에는 그간 업데이트 과정에서 바뀐 게임의 방향성이 담겨있다. 

새로운 게임명과 함께 올해 상반기에 선보이는 정식 출시 버전에는 자유도 높은 전략을 구현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가 추가된다. 특히 ‘메모리스’는 게임 세계관 내 핵심 요소로, 게임 플레이어들은 타락한 도시에서 신비한 빛을 잃은 ‘메모리스’를 수복하기 위해 원정대를 꾸려 탐험에 나서게 된다.  

게임 플레이어들은 서로 다른 특성의 캐릭터와 130종의 ‘메모리스 파편’, 스킬, 무기를 조합해 나만의 원정대를 육성할 있으며. 많은 선택지 속에서 3인의 원정대를 구성해 80여개 지역을 탐험할 수 있다. 

새로 변경된 게임명은 유통 플랫폼별 규정에 맞춰 얼리 액세스 페이지에 순차 적용되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디스코드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영재 기자 프로필 사진
이영재 기자
안녕하세요. 문화스포츠부 이영재 기자입니다. 현장에서 직접 취재한 내용을 전합니다. 쉽고 정확하게 전달하겠습니다.
이 기사 어떻게 생각하세요
  • 추천해요
    추천해요
    0
  • 슬퍼요
    슬퍼요
    0
  • 화나요
    화나요
    0

쿠키오리지널

전체보기

쿠키피드

전체보기

슥- 넘겨 보는 세상 이야기, 기자의 솔직한 코멘터리까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