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키뉴스=윤광석 콘텐츠에디터] 배우 장동건이
자신의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영화 「브이아이피」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장동건은
"(배역을 맡은) 국정원 요원이 너무 잘 생겼다. 비현실적이지 않나?
잘생김을 좀 가려야 하는 것 아닌가?"라는 질문에
"잘생김은 가려지기 쉬운 게 아니다."라고 답해 좌중을 폭소케 했는데요.
"노력해도 안 되는 게 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누리꾼들 반응 살펴보시죠.
ya****
장동건 분위기 외국 배우 같다
uc****
이렇게 보니 장동건 조니 뎁 같네. 얼굴형도 그렇고
ld****
장동건한테도 이제 중후함이...ㄷ ㄷ
by***
신세계급으로 하나 더 나왔으면 하는 바람
ew****
청불 최고 관객이 친구인데 갱신했으면 좋겠다
브이아이피 화이팅!
ma****
8월 24일 기억했다가 보러 가야지. 기대 중
영화 「브이아이피」는
국정원과 CIA의 기획으로 북에서 온 VIP가
연쇄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상황에서
이를 은폐하려는 자, 반드시 잡으려는 자, 복수하려는 자,
서로 다른 목적을 가진 네 남자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로
오는 8월 24일 개봉 예정입니다.
※ 포털에서 영상이 보이지 않는 경우 쿠키영상(goo.gl/xoa728)에서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