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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온, 여름상품 할인 ‘라스트찬스’ 外 CU‧GS샵‧LX하우시스 [유통단신]](/data/kuk/image/2026/07/28/kuk20260728000094.460x260.0.jpg)
롯데온, 여름상품 할인 ‘라스트찬스’ 外 CU‧GS샵‧LX하우시스 [유통단신]
롯데온은 오는 29일부터 3일간 매월 말일 진행하는 대표 행사 ‘라스트찬스’를 운영하며 여름 휴가 상품을 할인한다. CU는 누적 판매량 50만잔을 돌파한 ‘리얼 스무디’를 전국 500여 점까지 확대하며 편의점 즉석 스무디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 GS샵은 올해 6~7월 세탁세제 주문액 5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보다 약 100% 증가했다. LX하우시스는 ‘2026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 ‘LX Z:IN 뷰프레임 창호’를 비롯해 ‘에디톤 바닥재·벽장재’, ‘PF보드 단열재’ 등 3개 제품이 선정됐다. 롯데온, 7월 ‘라스트찬스’…여름상...

포카리스웨트도 ‘무라벨’…동아오츠카, 500mL 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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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총수 왜 김범석으로…글로벌 기업도 예외 없는 규제 ‘파장 촉각’
공정거래위원회가 쿠팡의 동일인을 법인에서 김범석 의장 개인으로 변경하면서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친족의 ‘실질 경영참여’를 둘러싼 판단을 놓고 쿠팡과 공정위 간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사익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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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김범석 총수 지정’ 반발…행정소송 예고
공정거래위원회가 동일인을 쿠팡 법인에서 김범석 쿠팡Inc 의장으로 변경하자 쿠팡이 강하게 반발하며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쿠팡은 29일 입장문을 통해 “쿠팡Inc가 한국 쿠팡 법인을 100%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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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BGF로지스 조인식 지연…“추가적인 실무 논의 중”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와 BGF로지스 간 단체합의서 조인식이 막판 세부 조율 과정으로 지연되고 있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고용노동부 진주지청에서 예정됐던 조인식은 아직 열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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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인’ 쿠팡 김범석, 동일인 됐다…공정위 “친족 경영 참여, 예외요건 미충족”
공정거래위원회가 쿠팡 기업집단의 동일인(총수)을 기존 법인에서 개인인 김범석 의장으로 변경했다. 법인 동일인 예외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판단한 데 따른 조치다. 공정위는 29일 ‘2026년도 공시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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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 ‘계약서 부실 발급’ 덜미…과징금 4000만원
공정거래위원회가 하도급 계약 서면을 제대로 발급하지 않은 바디프랜드에 제재를 가했다. 공정위는 침상형 안마기 등 제조를 수급사업자에 위탁하는 과정에서 하도급법을 위반한 바디프랜드에 대해 시정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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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선이 찍은 ‘테이크’…아워홈, 도심에 ‘글로벌 뷔페’ 승부수
아워홈이 도심 한복판에 대형 뷔페형 매장을 열고 외식 사업 확대에 나선다. 글로벌 미식 콘셉트와 협업 콘텐츠를 결합한 ‘경험형 공간’을 앞세워, 소비자 체류 시간을 늘리는 전략이다. 29일 아워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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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1Q 매출 1조2227억…더마 성장에 실적 개선
아모레퍼시픽 그룹이 더마 브랜드 성장과 글로벌 채널 확장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아모레퍼시픽 그룹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2227억 원, 영업이익 1378억 원을 기록했다고 2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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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초보도 ‘맛집’ 만든 만능소스…동원참치액, 점유율·만족도 1위
외식 물가 상승으로 ‘집밥’ 수요가 늘어나면서 간편하게 요리의 풍미를 끌어올리는 액상 조미료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한 ‘참치액’이 만능 소스로 주목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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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공소 골목에서 플랫폼 격전지로…성수는 왜 ‘브랜드 실험실’이 됐나
소규모 제조업 공장들이 밀집했던 성수동은 어떻게 ‘핫플’로 변모했을까. 성수동은 2016~2017년 인스타그램 해시태그 증가를 계기로 카페 중심의 SNS 상권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2018~2019년에는 디저트·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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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공화국에 도전장 낸 중국 茶 브랜드…국내 시장 판도 흔들까
커피 중심이던 국내 음료 시장에 ‘차(茶)’ 바람이 불고 있다. 중국 차 음료 브랜드들이 프리미엄부터 초저가까지 다양한 전략을 앞세워 한국에 잇따라 진입하면서, 기존 커피 일변도 시장에 변화 조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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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지원금 풀리고 방한객 늘고…유통업계 2분기 ‘쌍끌이’ 반등 기대감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과 외국인 관광객 유입 확대 기대가 맞물리며 유통업계의 2분기 반등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편의점과 배달 플랫폼은 내수 소비 회복 수요를 선점하고, 백화점과 면세점은 인바운드 소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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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7000개 매장 ‘차지’, 한국 상륙…커피공화국서 ‘차 경험’ 통할까 [현장+]
“CHAGEE(차지)는 일시적인 트렌드를 따르는 브랜드가 아닙니다. 차 본연의 가치와 경험에 집중하며, 수준 높은 카페 문화와 품질에 대한 높은 기준, 새로운 브랜드에 열린 태도를 갖춘 한국 시장에서 오랫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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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에게 자녀만큼 투자한다”…‘딩펫족’이 키운 프리미엄 펫 시장
최근 반려동물을 가족 구성원으로 여기는 ‘펫 휴머니제이션’ 트렌드가 유통업계 지형을 빠르게 바꾸고 있다. 특히 결혼 후 아이를 갖는 대신 반려동물을 자녀처럼 키우는 ‘딩펫(Dink+Pet)’ 가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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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한화 방산3사’ 결합 시정조치 3년 연장…최대 2년 더 늘어날수도
공정거래위원회가 공정거래위원회의 한화 방산 3사 기업결합에 부과했던 시정조치 이행기간을 3년 연장했다. 함정 및 주요 부품 시장에서 경쟁제한 우려가 해소되지 않았다는 판단이다. 공정위는 향후 시장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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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잡아라”…신세계인터, 日·中 황금연휴 겨냥 K뷰티·패션 총공세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일본·중국 황금연휴를 겨냥해 외국인 고객 유치에 나선다. 방한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K뷰티와 K패션을 앞세운 대규모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매출 확대와 글로벌 고객 접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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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린 ‘빽다방’ 다시 세운다…더본, 브랜드 재정비 총력
더본코리아가 브랜드 재정비에 나선다. 외식 경기 침체 속에서 본사 주도의 지원을 강화하고, 대표 브랜드 ‘빽다방’ 리뉴얼을 통해 매출 반등과 이미지 회복을 동시에 노린다는 구상이다. 더본코리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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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베이커리가 1000원”…롯데관광개발, 제주 드림타워 푸드코트 리뉴얼
롯데관광개발이 제주 드림타워 내 푸드코트를 리뉴얼하고 저가 메뉴 중심의 식음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고물가로 외식 부담이 커진 상황에서 호텔 식음 가격대를 낮춰 수요를 끌어들이겠다는 전략이다. 롯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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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착 상태 빠진 CU 물류 파업…점주 피해 확산 ‘비상’
CU 물류 파업이 장기화 조짐을 보이고 있다. 물류 차질로 인한 상품 공급 불안과 매출 감소 부담이 고스란히 가맹점주에게 전가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조합원 사망사고 이후 민주노총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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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시 유료캐시 몰수 막는다…공정위, 오픈마켓 약관 대폭 손질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가 쿠팡, 네이버 등 주요 오픈마켓의 불공정 약관을 대폭 손질하며 플랫폼 책임과 이용자 권익 보호를 강화했다. 개인정보 유출 시 면책, 결제수단 임의 변경, 정산 보류 등 그동안 지적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