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은 공동육아나눔터가 2024년 4월 개소 이후 올해 5월 말 기준 누적 이용자 1만469명을 기록했다.

시설은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되며 부모 참여형 놀이·교육 프로그램과 자녀돌봄 품앗이 활동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보호자들이 육아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는 소통 공간으로도 활용되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운영 중인 ‘함께 나누는 육아행복’ 프로그램은 오감·촉감 놀이와 소근육 발달 활동 등 영유아와 미취학 아동의 발달 단계에 맞춘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함양군은 오는 7월부터 다함께돌봄센터와 연계한 초등돌봄교실 ‘체력튼튼’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해 맞벌이 가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함양군 기획전시 ‘김동관 오색 초대전’ 개최
함양군은 6월19일부터 25일까지 함양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실에서 기획전시 ‘김동관 오색 초대전’을 개최한다.

‘오색’이라는 전시 주제처럼 다채로운 색감과 기법을 통해 현대인의 삶과 감성을 담아낸 작품들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풍부한 예술적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어반수채화와 펜화 작품에서는 작가의 독창적인 시선과 섬세한 표현력을 엿볼 수 있다.
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