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위원회는 지난 3일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강석주 통영시장 당선인의 시정 비전을 구체적인 정책으로 구현하기 위한 준비기구로, 지난 11일부터 조기 구성·운영에 착수해 시정 현황 파악과 자료 검토 등 사전 준비를 진행해 왔다.

또 인수위원회가 권한을 행사하는 조직이 아닌 준비기구인 만큼 낮은 자세로 소통하며 투명하게 활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용민 위원장은 “지금 우리가 놓는 토대가 향후 4년 시정의 출발선이 된다”며 “정확한 진단과 공직사회와의 협업, 책임 있는 준비를 통해 안정적인 시정 운영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인수위원회는 활동 기간 동안 시정 연속성을 확보하고 임기 시작과 동시에 안정적인 시정 운영이 가능하도록 준비에 집중할 계획이다.
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