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시는 공공기관과 대학 등 29곳에서 다회용 컵인 ‘춘천 e컵’ 사용을 통해 일회용 컵을 대체해왔다.
이어 일회용 컵 사용 줄이기에 시민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20곳의 시범 카페를 선정해 ‘개인 텀블러 활성화 시범 카페’를 운영한다.
‘E컵‘ 애플리케이션과 ’탄소중립포인트 녹색생활실천‘ 홈페이지 가입 후 선정된 시범 카페에서 개인 컵을 이용하면 건당 300원의 탄소중립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다.

춘천시 관계자는 "개인 컵 사용은 누구나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행동이다”라며 "시민들의 작은 실천이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폐기물 감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춘천=한재영 기자 hanfeel@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