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1일 이재명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열린 토론회에서 “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야 한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이재명 대통령의 역대급 외교 역량과 성과로 이제 한국은 G7 선진국 대열에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 존재 자체가 대한민국 국가 경쟁력의 상수”라고 평가했다.
민주연구원·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손명수 의원실 주최로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진행된 토론회에는 축사를 맡은 정 대표와 이재영 민주연구원장,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등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