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의회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당선인을 대상으로 기본 서류와 겸직신고서 등 의원 등록을 접수하고 있다.
등록 첫 날인 11일 오후 3시 현재 당선인 22명 가운데 8명이 등록을 마쳤다.
10대 대전시의회는 총 22석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20석, 국민의힘 2석으로 민주당이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으며 9대 의원 가운데는 민주당 김민숙, 국민의힘 이한영 등 2명만 당선됐다.
한편 대전시의회는 오는 26일 당선인과 사무처직원이 참석하는 ‘의정활동 사전설명회’를 개최하고 10대의회 출범 직후인 내달 7일부터 24일까지 임시회를 열어 전반기 의장단과 상임위원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이익훈 기자 emadang@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