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는 9일 기업회생절차 진행 대응방안 논의를 위한 현안 회의를 개최하고 해당 행사를 비롯한 정상화 방안을 논의했다.
우리마트는 법원에 회생절차 개시가 됐으며 회생계획이 제출 돼 인가될지 여부가 향후 정상화에 관건이 될 전망이다.
현재 양산시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는 입점 업체와 상품 등 80% 가량이 복구돼 정상 운영 중이다.
시는 이번 할인 행사로 마트 정상 운영을 적극 홍보하고 위탁사 영업 회복과 함께 납품업체 돕기를 도모한다.
양산시는 유통센터의 안정적 운영이 입점업체 보호와 시민 편익 유지에 직결되는 만큼, 철저한 상황 관리와 신속 대응에 나설 방침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유통센터 조속 정상화를 위해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있다. 유통센터 납품 지역 농가와 영세중소기업 등이 이번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시민들이 유통센터를 적극 이용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양산=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