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공적으로 기업을 경영한 경험은 지역사회가 요구하는 ‘경제통 시장’의 밑거름이 될 전망이다.
박 당선인은 “이번 선거 결과는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고 희망찬 미래를 열어달라는 시민들의 준엄한 명령”이라며 “갈등·분열의 시간은 뒤로하고 화합·통합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민생 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구상이다.
골목상권 재건에도 힘쓰겠다는 복안이다.
세대·계층을 아우르는 시정도 약속했다.
아이들이 더 큰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최고 수준의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가 보장되는 따뜻한 복지를 실현한다는 각오다.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예술의 여유를 누릴 수 있는 청사진도 내놨다.
박용선 당선인은 “시민들과 함께 찬란한 미래를 향한 여정에 나서겠다”면서 “초심을 잃지 않고 늘 시민 곁에 있는 시장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